강남교회 김 성광 목사는 설교를 통해 “석가나 공자나 맹자나 점쟁이나 무당이나 거기는 구원이 없다”며 “절간에도 성경 보내기 운동을 해야겠다. 절간에 앉아서 목탁을 왜 두들기느냐 했더니 졸릴까봐 두들긴다는 것”이라며 불교 비하적 발언도 했다.

그러면서 김 목사는 “그냥 관세음보살, 나무아비타불 이러면 졸리니까 졸리지 말라고 암자에 앉아서 두들기는 것”이라며 “난 또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알았는데, 졸릴까봐 두들기는 것”이라고 신도들에게 설명했다.

어떻게 이런 발언을 하는지... 너무 속이 상합니다.